매일신문

野 "특소세 우선처리 반대" 세입·감세법안 연계 심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나라당은 특별소비세 인하법안을 19일 국회 재경위에서 우선 처리해달라는 재정경제부의 요청에 대해 "감세법안은 세수와 직접 연계되는 만큼 내년 세입과 소득세, 법인세, 특소세를 함께 다룰 것"이라고 밝혔다.

임태희 제2정조위원장은 17일 "정부는 특소세 인하방침 발표이후 소비자들의 구매유예 등을 이유로 조속한 처리를 요청하고 있지만 이는 정부가 여야간의견조율이 되지 않은 상태에서 그런 발표를 했기 때문에 생긴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국회 재경위원인 임 위원장은 "당 재경위 소속 의원들이 16일 오후 모임을 갖고이같이 의견을 모았다"며 "19일 재경위에서 내년도 세입과 이들 3개 법안을 연계해꼼꼼하게 심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