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국제 금시세 이틀째 하락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6일 국제 금가격은 미국경제가 예상보다 빠른 회복세를 나타낼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되면서 전날에 이어 이틀째 하락세를 나타냈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에서 12월물 금가격은 전날에 비해 온스당 30센트 내린 274.90달러를 기록했다.

월드골드카운슬의 로나 오코넬 애널리스트는 "미국경제 회복전망은 최근의 증시안정을 이끌고 있으며 이에 따라 금은 헤지거래 수요가 줄어들고 있어 가격이 내렸다"고 설명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전한길 씨의 유튜브 채널에서 방영된 비자금 조성 의혹에 대해 '한심하고 악질적'이라고 비판하며 수사기관의 조치를 촉구했다. ...
포스코와 현대제철 노동조합이 사상 처음으로 공동으로 철강산업의 위기를 '국가산업안보 비상사태'로 규정하고 정부의 긴급 대책 마련을 촉구한 가...
정치 유튜버 성제준 씨가 음주운전으로 경찰에 적발된 가운데, 그는 평소 음주운전을 비판하던 인물로 알려져 있다. 19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이 카타르의 액화천연가스(LNG) 시설을 공격할 경우 전례 없는 대규모 폭격을 예고하며, 이란의 사우스파르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