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자배구가 제3회 월드그랜드챔피언스컵대회에서 최하위를 기록했다.한국은 18일 일본 후쿠오카 마린메세에서 벌어진 대회 여자부 마지막날 5차전에서 러시아의 힘과 높이에 눌려 0대3으로 완패, 1승5패로 참가 6개팀 중 꼴찌를 했다러시아는 3승2패를 기록, 전날 한국을 꺾고 우승을 확정한 중국에 이어 2위에 올랐다.
한편 시드니올림픽 우승국 유고와 쿠바, 아르헨티나, 일본 등 6개국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 남자부는 20일 오후 2시 한국-브라질전을 시작으로 25일까지 풀리그로 벌어진다.
신치용 감독이 이끄는 남자대표팀은 주포 신진식(삼성화재)이 발목부상으로 빠진 가운데 18일 낮 12시30분 일본으로 출국했다.
































댓글 많은 뉴스
성과급에 뿔난 SK하이닉스 직원들…3500명 모여 '새 노조' 만든다
李대통령 "앞으로 광주특별시" 한마디에…'전남 빠진 약칭' 논란 재점화
홍준표, 한동훈 맹폭…"조선제일껌, 권력에 살고 권력에 죽었다"
李대통령 지지율 43.3% '취임 후 최저'…4주 연속 내리막
광주 군공항, '반도체 기지'로 바뀐다…전투비행대대 어디로 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