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교대 편입생 원서 첫날 1505명 접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도 교육청이 19일부터 중.초교사 임용을 위한 대구교대 편입생 선발 공개경쟁시험 원서를 접수한 결과 첫날 1천505명이 지원했다. 이는 도교육감이 대구교대에 추천하는 인원 360명(선발인원의 1.2배)의 4배가 넘는 인원이며 대구교대가 특별전형으로 선발하는 300명의 5배이다.

중등교사 자격증 소지자나 2002년도에 중등교사 자격 취득 예정자를 대상으로 한 이번 원서 접수는 21일까지 계속돼 다음달 9일 치러지는 대구교대편입생 선발 시험이 치열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편입생으로 선발되면 교대에 편입학, 졸업한 후 초등교사 임용시험을 통과해야 하나 교대생과 별도의 경쟁으로시험을 치르기 때문에 사실상 전원 임용될 전망이다.

김수용기자 ksy@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전한길 씨의 유튜브 채널에서 방영된 비자금 조성 의혹에 대해 '한심하고 악질적'이라고 비판하며 수사기관의 조치를 촉구했다. ...
포스코와 현대제철 노동조합이 사상 처음으로 공동으로 철강산업의 위기를 '국가산업안보 비상사태'로 규정하고 정부의 긴급 대책 마련을 촉구한 가...
정치 유튜버 성제준 씨가 음주운전으로 경찰에 적발된 가운데, 그는 평소 음주운전을 비판하던 인물로 알려져 있다. 19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이 카타르의 액화천연가스(LNG) 시설을 공격할 경우 전례 없는 대규모 폭격을 예고하며, 이란의 사우스파르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