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진씨 소환 총선자금 추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진승현 게이트'를 재수사중인 서울지검 특수1부(박영관 부장검사)는 22일 진씨의 정·관계 로비창구 역할을 한 것으로 알려진 김재환 전 MCI코리아 회장을 금명간 소환, 조사키로 했다.

검찰은 또 진씨를 상대로 총선자금 제공설을 집중 추궁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김재환씨가 21일 자진 출두하겠다는 의사를 제3자를 통해 밝혀왔지만 실제 출석하지 않음에 따라 변호인 등을 통해 출석을 종용하고 있으며 금명간 자진출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검찰은 김씨를 상대로 지난해 민주당 김방림 의원에게 5천만원을 전달했는지 여부와 정성홍 전 국가정보원 과장에게 건넨 4천만원의 성격 등을 조사한 뒤 김 의원과 정씨를 소환키로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영화 '암살자(들)'가 1974년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왜곡했다며 처벌을 요구했고, 이는 북한의 테러라는 역사적 ...
추석 연휴가 끝난 후인 30일에는 서울시의 2026년 9월 재산세 납부 기한이 도래하며, 고지서 발송 수는 443만 건으로 전년 대비 8.9...
새만금 내측 동진대교 인근에서 실종된 40대 남성 A씨가 발견된 가운데, 추석 연휴 동안 부산 동구 북항 친수공원에는 상어 '부캉이'를 보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6일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을 위한 평화안을 거절하며, 이란이 패배하여 즉시 개방 합의를 원한다는 주장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