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美 지상군 계속 증강 라덴 등 탈출도 봉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미국은 28일 아프가니스탄 남부 지역에 해병대를 추가로 배치하는 한편 북부 지역의 마자르 이 샤리프에도 기동타격부대를 배치하는 등 아프간에 대한 압박을 강화하고 있다고 국방부 당국자들이 밝혔다.빅토리아 클라크 국방부 대변인은 이날 미국 해병대가 아프간 칸다하르 남부지역 사막의 임시 활주로에 속속 도착하면서 아프간 파병 지상군이 750~800명으로 늘어났다고 말했다.미국이 지상군 파병 규모를 늘리는 이유는 탈레반 지도부 등이 칸다하르에서 인근 파키스탄이나 이란, 카불 등으로 도주하는 것을 봉쇄하기 위한 데 있다고 국방부당국자들이 전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