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법원경매 인수 경북CC 정관개정 첫 주주총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달 3천여 회원들이 법원경매를 통해 인수한 경북골프장(칠곡군 왜관읍 매원리)의 새출발 작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회원협의회인 (주)한길은 다음달 1일 오후4시 대구은행 강당에서 골프장 인수이후 첫 주주총회를 갖는다. 주총에서는 3천118명 회원들을 30그룹으로 나눠 대표이사를 제외한 이사 운영위원을 그룹별로 각 1명씩 30명을 두는 정관개정안이 심의된다.

회원협은 정관이 통과되면 내년 3월초쯤 총회를 소집, 대표이사 이사 운영위원 등을 선출할 계획인데 이 기간동안에는 선거관리위원회를 별도로 둔다는것.

현재 가동중인 골프장 인수팀인 (주) 한길은 총회때까지 운영되고 이후 자동 해체된다.

칠곡.장영화기자 yhjang@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서울중앙지법은 12·3 비상계엄 당시 국회 봉쇄와 주요 시설 장악에 관여한 김현태 전 육군 특수전사령부 단장에게 징역 12년, 이상현 전 여...
내년 창립 100주년을 맞는 케이케이㈜는 대구에서 시작해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한 사업 다각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1927년 '대구오...
실종 104일 만에 발견된 30대 여성 장모씨의 사망 원인에 대한 의혹이 여전히 해소되지 않고 있으며, 경찰은 현장에서 강도 실험을 통해 타...
네팔 히말라야 산악지대에서 발생한 대홍수는 기후 변화와 그에 따른 지질 변화로 인한 것으로 추정되며, 현재까지 165명이 사망하고 826명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