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70대 장사 세계 기록 기네스북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70세 노인이 15㎏짜리 덤벨 들어올리기 세계기록을 세웠다.강원도 홍천군 화촌면 구성포1리 홍성만(洪性萬·70)씨는 지난 7월 기네스북 관계자가 지켜보는 가운데 15㎏ 덤벨을 12시간 55분 15초 동안 1만8천882차례에 걸쳐 들어올려 세계 신기록을 세워 최근 기네스북에 올랐다.

홍씨는 또 지난달 26일 SBS창사 12주년 특집 '진실게임'프로그램에 출연, 1만번이상 덤벨을 들어올려 노익장을 과시했다.

18년전 춘천에서 홍천으로 이주한 홍씨는 합기도 공인 7단으로 체육관 4개를 운영했으며 현재 직접 운영하는 '친절막국수'식당 영업이 끝나면 오후 8시 20분부터 매일 2시간동안 덤벨을 3천번 이상 들어올리면서 체력을 관리해 왔다.

홍씨는 "덤벨 들기는 힘만으로는 한계가 있다"며 "꾸준히 체력관리를 하면서 기(氣)를 통해 덤벨 들기 신기록에 도전하고 있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전한길 씨의 유튜브 채널에서 방영된 비자금 조성 의혹에 대해 '한심하고 악질적'이라고 비판하며 수사기관의 조치를 촉구했다. ...
포스코와 현대제철 노동조합이 사상 처음으로 공동으로 철강산업의 위기를 '국가산업안보 비상사태'로 규정하고 정부의 긴급 대책 마련을 촉구한 가...
정치 유튜버 성제준 씨가 음주운전으로 경찰에 적발된 가운데, 그는 평소 음주운전을 비판하던 인물로 알려져 있다. 19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이 카타르의 액화천연가스(LNG) 시설을 공격할 경우 전례 없는 대규모 폭격을 예고하며, 이란의 사우스파르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