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미 해고 불만 총기난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미국 인디애나주 고셴의 한 공장에서 6일 괴한이 총기를 난사해 2명이 숨지고 최소한 5명이 부상했다.

인디애나주 경찰은 이날 '누-우드 데커러티브 밀워크(Nu-Wood Decorative Millwork)' 공장안에서 직원 한 명이 숨져 있었고 범인도 자살한 것처럼 보이는 상태로 총상을 입고 숨져 있었다고 말했다.

경찰은 또 사건 직후 5명이 총상을 입은 것으로 밝혀져 치료를 받았으나 부상자들의 상태는 알 수 없다고 덧붙였다.

경찰 관계자는 "해고에 불만을 품은 종업원의 소행이라는 보고를 받았다"며 "범행에 자동 무기가 사용됐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