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인디애나주 고셴의 한 공장에서 6일 괴한이 총기를 난사해 2명이 숨지고 최소한 5명이 부상했다.
인디애나주 경찰은 이날 '누-우드 데커러티브 밀워크(Nu-Wood Decorative Millwork)' 공장안에서 직원 한 명이 숨져 있었고 범인도 자살한 것처럼 보이는 상태로 총상을 입고 숨져 있었다고 말했다.
경찰은 또 사건 직후 5명이 총상을 입은 것으로 밝혀져 치료를 받았으나 부상자들의 상태는 알 수 없다고 덧붙였다.
경찰 관계자는 "해고에 불만을 품은 종업원의 소행이라는 보고를 받았다"며 "범행에 자동 무기가 사용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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