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마르 처리문제 검토 칸다하르 주지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아프가니스탄 칸다하르주의 굴 아그하 주지사가 현재 도망 중인 물라 모하마드 오마르 탈레반 최고지도자 처리문제를 검토하기 시작했다고 핵심 보좌관이 10일 밝혔다.아그하 주지사의 보좌관 굴 랄리는 이날 아그하 주지사가 오마르와 오사마 빈 라덴을 재판하는 문제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종족 지도자 및 군 사령관 회의를 가능한 한 빨리 소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지난 9일 하미드 카르자이 과도정부 수반 내정자와 탈레반으로부터 칸다하르 통제권을 넘겨받은 반군 지도자 물라 나키불라 간 협상에서 주지사로 결정된 아그하 주지사는 이날 주지사 업무를 시작했다.랄리 보좌관은 "이제 아그하 주지사가 칸다하르에 대한 통제권을 완전히 장악했기 때문에 종족 지도자들과 종교지도자 회의를 곧 소집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