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미 하버드대 학생회장에 한국계 당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미국 최고의 명문대 중 하나인 하버드대학교에서 생물학을 전공하는 한국계 이수진(Sujean S. Lee.20)양이 최근 이 대학 학부학생회장에 당선됐다.

이 대학에서 발행되는 대학신문 하버드 크림슨은 아시아계가 학생회장에 당선된것은 하버드 역사상 처음이라고 보도했다.

뉴욕에서 태어나 명문 스터이브슨트 고교를 졸업한 이 양은 지난 10~12일간 실시된 학생회장 선거투표에서 총 1천485표를 획득, 695표를 얻은 2위 후보를 압도적인 표차로 누르고 당선됐다.

이 양의 러닝메이트로 부회장에 뽑힌 앤 페르난데스는 쿠바계 여학생이다.

여학생이 나란히 회장과 부회장에 당선된 것도 하버드대에서는 매우 이례적인 일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전한길 씨의 유튜브 채널에서 방영된 비자금 조성 의혹에 대해 '한심하고 악질적'이라고 비판하며 수사기관의 조치를 촉구했다. ...
포스코와 현대제철 노동조합이 사상 처음으로 공동으로 철강산업의 위기를 '국가산업안보 비상사태'로 규정하고 정부의 긴급 대책 마련을 촉구한 가...
정치 유튜버 성제준 씨가 음주운전으로 경찰에 적발된 가운데, 그는 평소 음주운전을 비판하던 인물로 알려져 있다. 19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이 카타르의 액화천연가스(LNG) 시설을 공격할 경우 전례 없는 대규모 폭격을 예고하며, 이란의 사우스파르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