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영배씨 하종현 미술상 수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파리와 경북 청도를 오가며 활동하는 작가 이영배(45)씨가 '제1회 하종현 미술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하종현(67.전 한국미협 이사장)씨는 14일 "심사위원(오광수 유준상 김보경)들이 향후 국제적인 명성을 얻을수 있는 젊은 작가로 이영배씨를 만장일치로 뽑았다"고 선정 경위를 밝혔다. 상금은 1천만원이며 시상식은 내년 1월말 파리의 한국대사관에서 열린다.

지난해 국립현대미술관의 '올해의 작가'에 선정됐던 이영배씨는 숯으로 드로잉, 부조, 설치 등 다양한 작업을 하면서 원시적 생명력을 표현하는 현대미술가다. 현재 파리에 머물고 있는 그는 "(수상으로) 작업하는데 큰 힘이 될 것 같다"면서 "내년 하반기 프랑스 자연사박물관에서 열리는 개인전을 준비중"이라고 근황을 전했다.

박병선기자 lala@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