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제화상가 방화추정 불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5일 새벽 2시30분쯤 중구 대안동 ㄱ제화상가 2층 창고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불이 나 100여만원상당의 재산 피해를 내고 30분만에 진화됐다.

소방서 측은 화재가 발생한 상가 인근 4곳의 쓰레기 더미에서 불이 붙은 흔적이 있는 것으로 미뤄 방화로 추정,

이 중 1곳에서 발생한 불이 인근 ㄱ제화상가 2층 창고로 옮겨붙은 것으로 보고 있다. 한편 경찰은 방화여부 등 정확한 화인을 조사중이다.

정욱진기자 penchok@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