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테니스의 간판스타 조윤정(삼성증권)이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호주여자하드코트챔피언십대회(총상금 17만달러) 8강 진출에 실패했다.
예선을 거쳐 본선에 오른 조윤정은 2일(한국시간) 호주 골드코스트에서 계속된 대회 단식 2회전에서 5번 시드 파리나 엘리아(이탈리아)를 맞아 선전했으나 1대2로 졌다.
조윤정은 4일 개막하는 시드니인터내셔널대회 예선에 출전, 열흘여 앞으로 다가온 시즌 첫 메이저대회 호주오픈에 대비할 계획이다.
한편 같은 날 호주 애들레이드에서 열린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AAPT챔피언십대회(총상금 35만달러)에서 2번시드 피트 샘프라스(미국)가 토드 마틴(미국)에 1대2로 역전패, 시즌 개막전부터 1회전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댓글 많은 뉴스
김승원, 아내 의혹 해명 과정서 눈물 "주진우 말 큰 상처"
김승원 "취임 시 국힘 정당해산 요건 검토…공소 취소 폐지는 신중해야"
"철거냐, 존치냐"…동대구역 박정희 동상 운명 보름 뒤 결정
프랑스 다음은 중앙亞…李대통령 외교엔 빈틈 없는데, 인사·부동산엔 언제 답하나
정부, 北 병원 의료장비 166종 지원 추진…김대식 "굴종적 대북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