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자마당-이용사 시험 자주 치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용사 자격시험을 준비중이다. 그러나 산업인력관리공단이 주관하는 이·미용사 자격시험은 똑같이 타인의 머리를 손질해 주는 일반 서비스업인데도 미용사 실기시험은 주기적으로 실시, 쉽게 딸 수 있는데 반해 이용사 시험은 그렇지 않다.

이용사 자격시험은 필기시험에 합격한 뒤 3개월을 기다려야만 실기시험을 볼 수 있다.그래서 이용사 시험 준비생들은 3개월동안 학원수강을 하거나, 이발 봉사활동을 나가며 기다려야 한다.

그러니 한번 떨어지면 다시 석달을 기다려야 한다. 미용사 시험은 수시로 접수받아 인원만 차면 시험을 치를수있게 돼 있어 한달에도 서너번씩 시험치를 기회가 주어지는 것과 너무 대비된다. 이용사 자격시험도 미용사 자격시험처럼 수시로 응시할 수 있게 해야 한다.

김필남(대구시 침산동)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과의 갈등으로 이석연 초대 국민통합위원장이 자리를 비운 가운데, 청와대가 김부겸 전 국무총리를 후임으로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국토교통부는 대구국제공항과 중국 베이징 및 샤먼을 연결하는 국제선 운수권을 이스타항공과 트리니티항공에 배분하며, 지방공항의 국제선 노선 확장...
강원 홍천군의 국유림에서 3명이 잣 열매를 불법으로 따다 현행범으로 붙잡혔으며, 산림청은 10월 31일까지 불법행위 집중단속에 나섰다. 이번...
영국의 16~21세 청년들 사이에서 친한 친구가 없는 비율이 10년 새 5배 증가하며, 현재 20명 중 1명이 친구가 없다고 응답했다. 이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