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지역의 지난해 12월 실업률이 상승했다.11일 통계청 경북통계사무소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대구지역 실업자는 5만1천명, 실업률은 4.3%로 전월 대비 실업자는 1천명, 실업률은 0.1%포인트 늘었다.
경북도 실업자 2만9천명, 실업률 2.1%로 전월 대비 실업자는 4천명, 실업률는 0.3%포인트 늘었다.일용근로자는 전월대비 대구 0.1%포인트, 경북 0.5%포인트 줄어들어 고용구조는 대소 개선됐다.
대구지역은 밤깎기 같은 계절적 일거리 감소, 졸업을 앞둔 학생들의 구직 등으로 실업자가 늘었고 경북도 농한기 농촌지역 실업과 학생들의 일자리 찾기로 실업률이 상승했다고 경북통계사무소는 분석했다.
이상훈기자 azzza@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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