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청은 올해 251억5천여만원을 들여 6개 시역 9개 지구의 달동네 생활 환경을 개선키로 했다.
소방도로 6.3km 개설, 상하수도 관로 25.5km 설치, 1천500㎡의 공영주차장 설치 등이 공공 사업이고, 불량주택 개량을 위해서도 가구당 2천만~4천만원씩 저리 융자를 한다는 것.
도청은 작년부터 내년까지 총 644억원을 들여 21개 지구 개선작업을 벌이고 있으며, 작년에는 83억원을 들여 9개 지구를 정비했었다.
올해 정비 대상은 △포항 청림(29억8천만원) △포항 대흥(32억8천만원) △김천 평화 1(10억2천만원) △김천 학사대(35억8천만원) △안동 화성(16억1천만원) △구미 신평 1(44억3천만원) △영천 문내(22억6천만원) △영천 교촌(21억원) △경산 서상(38억7천만원) 등이다.
정지화기자 jjhwa@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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