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 청림 등 9곳 주거 개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도청은 올해 251억5천여만원을 들여 6개 시역 9개 지구의 달동네 생활 환경을 개선키로 했다.

소방도로 6.3km 개설, 상하수도 관로 25.5km 설치, 1천500㎡의 공영주차장 설치 등이 공공 사업이고, 불량주택 개량을 위해서도 가구당 2천만~4천만원씩 저리 융자를 한다는 것.

도청은 작년부터 내년까지 총 644억원을 들여 21개 지구 개선작업을 벌이고 있으며, 작년에는 83억원을 들여 9개 지구를 정비했었다.

올해 정비 대상은 △포항 청림(29억8천만원) △포항 대흥(32억8천만원) △김천 평화 1(10억2천만원) △김천 학사대(35억8천만원) △안동 화성(16억1천만원) △구미 신평 1(44억3천만원) △영천 문내(22억6천만원) △영천 교촌(21억원) △경산 서상(38억7천만원) 등이다.

정지화기자 jjhwa@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