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화갑씨 "당권도전 검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민주당 한화갑 상임고문은 15일 "당 대선후보 선출을 위한 경선에는 반드시 출마할 것이며 당 지도부 경선 출마 여부는 꾸준히 검토하고 있다"고 밝혀 지도부 경선에 나설 수도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민주당내 대선 예비주자 7명 중 대선후보 경선과 당 지도부 경선에 동시 출마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사람은 한 고문이 처음이다.

한 고문은 이날 당.대권 동시 출마 여부에 대해 이러한 입장을 밝힌 뒤 "당권과 대권에 대한 동시출마가 허용된 만큼지도부 출마 여부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고 한 측근이 전했다.

한 고문은 "다만 오는 4월 7일이 당 지도부 경선후보 등록일인 만큼 아직 시간이 충분해 지금 당장 결정해야 할 시점은 아니다"고 덧붙였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과의 갈등으로 이석연 초대 국민통합위원장이 자리를 비운 가운데, 청와대가 김부겸 전 국무총리를 후임으로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국토교통부는 대구국제공항과 중국 베이징 및 샤먼을 연결하는 국제선 운수권을 이스타항공과 트리니티항공에 배분하며, 지방공항의 국제선 노선 확장...
강원 홍천군의 국유림에서 3명이 잣 열매를 불법으로 따다 현행범으로 붙잡혔으며, 산림청은 10월 31일까지 불법행위 집중단속에 나섰다. 이번...
영국의 16~21세 청년들 사이에서 친한 친구가 없는 비율이 10년 새 5배 증가하며, 현재 20명 중 1명이 친구가 없다고 응답했다. 이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