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기택 한나라당 복귀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 5일 숨진 한나라당 손태인 의원이 "내 지역구(부산 해운대·기장갑)를 이기택(KT) 전 의원이 맡아줬으면 좋겠다"는 유언을 남긴 것으로 전해지면서 KT의 한나라당 복귀설이 나돌고 있다.

특히 이 곳은 과거 이 전 의원의 지역구였던데다 고인이 된 손 의원이 이 전 의원의 계보였다는 점에서 지구당 관계자들은KT의 복귀를 희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이회창 총재의 핵심 측근은 "손 의원이 세상을 떠나기 며칠전 이 총재가 병원에 들렀다가 이 전 의원과 조우했으나 의례적인 악수만 나눴을뿐"이라며 "두 사람의 냉랭한 관계에 비추어 이 전 의원은 복귀는 어렵지 않겠느냐"고 말했다.

이 전 의원측도 "손 의원이 그런 말을 남겼다는 이야기를 듣기는 했으나 입당을 고려하지 않고 있다"는 입장인 것으로 전해졌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