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생산하는 첨단 디지털 제품들이 세계적인 권위의 독일 산업디자인협회 주관 'IF디자인 어워드 2002'에서 본상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IF Design Award'는 독일의 IF(International Forum Design)에서 지난 54년 제정, 올해로 48회째를 맞고 있는 세계적인 디자인 대회.
올해 대회에는 35개국 1천80개 업체에서 1천900여 제품이 출품됐으며, LG전자는 이번 대회에서 60인치 PDP모니터를 비롯해 22인치 LCD모니터, 주방가전(벨라지오 시스템라인) 등 3개 제품이 본상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구미.박종국기자 jkpark@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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