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 동국대 한의학과 편입 '별따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동국대 경주캠퍼스가 24일 편입 원서를 마감한 결과, 학사편입 경우 한의학과(정원 2명)가 95.5대 1(191명 지원)의 높은 경쟁률을 나타냈다.

대학 관계자는 지원자 중엔 서울대 졸업자, 과학기술원 박사학위 소지자 등이 상당수 포함돼 있다고 밝혔다. 학사편입 전체로는 110명 모집에 299명이 지원했다.

일반 편입에는 110명 모집에 535명이 지원했으며, 호텔경영학 전공(정원 1명)은 13대 1, 불교아동학과 11대 1, 컴퓨터학(야) 9.5대 1, 국제관계학 전공 9대 1, 사회복지학과 8대 1 등의 경쟁률을 보였다.

경주.박준현기자 jhpark@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 '조폭 연루 의혹' 보도에 대해 사과와 후속 보도를 요구하며 청와대가 관련 언론사에 정정 요청을 했다. 그는 SBS 프...
중동 리스크로 약세를 보이던 국내 엔터주가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기점으로 반등 기대감을 키우고 있으며, 이들은 20일 정규 5집 '아리랑'을 ...
미성년자 성매매 의심 사건이 발생하여 한 유튜버의 신고로 현직 경찰관 A씨가 체포되었고, 차량 내부에서 미성년자와 현금이 발견되었다. 한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