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웃돕기 성금 기탁 KTF NaZIT 동성로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음료수 한 잔에 이웃사랑 담아요".KTF NaZIT 동성로점은 29일 '사랑의 캔'으로 모인 성금 100만원을 이웃돕기에 써 달라며 매일신문사에 전달했다.

사랑의 캔은 KTF NaZIT 동성로점이 문을 연 2000년 11월 이후 매장 내 설치·운영하고 있는 음료자판기의 명칭. 자판기에서 캔을 뽑을 때마다 100원씩 자동적립이 된다.

KTF NaZIT 동성로점은 적립금으로 가창 사랑의 집, 일심재활원, 수성 애망원등에 성금·물품을 기증했고, 매월 소년·소녀 가장들에게 장학금·생활비로 보내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