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순흥역사문화체험장 조성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우리나라 최초의 사액서원인 소수서원 주변에 순흥역사문화체험장이 조성돼 역사문화의 산교육장으로 활용된다.

영주시는 올해부터 내년까지 모두 45억6천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순흥면 청구리 389번지 일대 8만7천137㎡(2만6천359평) 부지에 역사문화체험시설인 동헌 내아 관아문 각 1동과 객사 10동의 관아시설을 설치한다.

또 관광객들이 생활체험을 할 수 있는 서당 2동과 강학당 1동, 가마타기 체험장, 조경 편의시설 등 공공편의시설을 갖춘다.

순흥역사문화체험장이 조성되면 청소년들에게 역사문화의 산 교육장으로 활용하는 한편 영화 또는 TV사극의 촬영장소로도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이 체험장은 금성단 순흥향교 부석사 소백산국립공원 등과 연계한 관광벨트를 형성, 관광산업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영주.김진만기자 factk@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과의 갈등으로 이석연 초대 국민통합위원장이 자리를 비운 가운데, 청와대가 김부겸 전 국무총리를 후임으로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국토교통부는 대구국제공항과 중국 베이징 및 샤먼을 연결하는 국제선 운수권을 이스타항공과 트리니티항공에 배분하며, 지방공항의 국제선 노선 확장...
강원 홍천군의 국유림에서 3명이 잣 열매를 불법으로 따다 현행범으로 붙잡혔으며, 산림청은 10월 31일까지 불법행위 집중단속에 나섰다. 이번...
영국의 16~21세 청년들 사이에서 친한 친구가 없는 비율이 10년 새 5배 증가하며, 현재 20명 중 1명이 친구가 없다고 응답했다. 이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