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일년간 전국 곳곳을 견학하고 연구해 왔기 때문에 맛은 어디 내놔도 손색 없을 겁니다". 경산 농업기술센터 생활개선회 이화종(54)씨 등 부녀회원 4명이 '대추 한과'를 개발, 생산을 시작했다.
이씨는 "지역의 쌀·대추를 쓰기 때문에 대추 한과는 완전히 믿어도 좋다"며, "내년엔 회원들이 직접 농사 지어 떡도 만들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과 가격은 상자(1kg)당 1만5천원. 053)817-0844.
경산·이창희기자 lch888@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돼지 눈엔 돼지만…링거 맞고 코피 터지는 일정" 해외순방 비판에 반박
李대통령 "고속도로 휴게소 카르텔 반드시 청산"…경기지사 때 '계곡 식당' 정비 재현할까?
"평생 냈는데" 국민연금 '60만원'도 못받는 66%…실제 수령액 보니
李 대통령 '기본소득' 확대 의지 밝혔지만…농촌 지자체는 재정 골치
李가 띄운 '다문화 우대' 논쟁에 귀화 정치인 아이수루가 꺼낸 '파독 광부·간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