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도쿄, 인천~대구 항공로 개설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회는 6일 건교위와 재경위, 복지위 등 7개 상임위를 열어 대구~도쿄간 항공노선 개설 등 지역 현안들과 이형택 전 예금보험공사 전무가 지난해 국감에서 이용호게이트와 관련, 위증한데 따른 고발문제 등을 집중적으로 다뤘다.

특히 임인택 건교장관을 출석시킨 가운데 열린 건교위에선 백승홍·이해봉 의원 등은 대구~도쿄간 항공노선 개설과 관련, "지자체가 항공사의 적자를 보전할 수 있는 법안이 마련된 데다 지역의 균형적인 발전차원에서도 이 노선은 반드시 관철돼야 한다"고 거듭 지적한 뒤 "또한 인천공항에서 대구 등 지방공항으로 직접 연결될 직항로를 개설할 계획은 없는가"라고 따졌다.

이원형 의원은 보건복지위에서 대구의 40대 주부 아사사건과 관련, "이같은 일이 벌어지고 있는 현실에서 어떻게 정부는 기초생활보장 제도가 정책됐다고 평가할 수 있느냐"고 따지고 "이와는 반대로 복역자와 사망자가 생계급여를 받고 있는 어처구니 없는 현상이 발생하고 있다"고 질타했다.

서봉대기자 jinyoo@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