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4평형 아파트에 입주했다. 결혼하고 난 뒤 두번째 이사하는 것으로 아파트에 입주할 때마다 불만이 많다. 왜 아파트를 지을 때 베란다 새시 공사는 함께 하지 않는지 이해할 수 없다.
이로 인해 입주자들은 입주를 앞두고 새시업자들과 공사를 계약하고 다시 수백만원의 돈을 들여야 한다.
또 거실과 베란다사이 문을 없애는 공사를 벌이는 사람들이 있어 먼저 입주해 있는 사람들이 다시 소음공해에 시달리기도 한다.
이중으로 이러한 공사를 시행하고 있는 것이 지금까지의 관례라고 하나 아무리 봐도 비합리적이다.
이러한 일이 왜 아직까지 고쳐지지 않는가. 더구나 수백만원씩 하는 새시 공사에 조직 폭력배까지 개입한다는 소문이 나돈다. 베란다 새시 공사를 처음부터 건설회사가 맡고 그 값을 아파트 대금에 추가하면 좋을 것이다.
또 확장을 원하는 사람들이 있으면 분양 당시에 확장 여부를 물어보아 처음부터 확장공사를 하면 될 것이다.
김현주(대구시 하서동)





































댓글 많은 뉴스
[지역 편중 투자 논란] "반도체 인재·인프라 다 밀리는 호남에 왜? 정부 입김 의구심"
'내란 가담' 박성재, 1심서 징역 25년…특검 구형보다 5년 늘어
李 대통령 지지율 44.8%…민주 38.1%·국힘 39.4%
[지역 편중 투자 논란] 행정통합 무산·SMR 부산行…"李정부 'TK 홀대' 현실로"
李대통령 "세월호 생존자 사망 참담…대한민국 대통령으로서 송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