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새시공사 입주자 부담 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최근 34평형 아파트에 입주했다. 결혼하고 난 뒤 두번째 이사하는 것으로 아파트에 입주할 때마다 불만이 많다. 왜 아파트를 지을 때 베란다 새시 공사는 함께 하지 않는지 이해할 수 없다.

이로 인해 입주자들은 입주를 앞두고 새시업자들과 공사를 계약하고 다시 수백만원의 돈을 들여야 한다.

또 거실과 베란다사이 문을 없애는 공사를 벌이는 사람들이 있어 먼저 입주해 있는 사람들이 다시 소음공해에 시달리기도 한다.

이중으로 이러한 공사를 시행하고 있는 것이 지금까지의 관례라고 하나 아무리 봐도 비합리적이다.

이러한 일이 왜 아직까지 고쳐지지 않는가. 더구나 수백만원씩 하는 새시 공사에 조직 폭력배까지 개입한다는 소문이 나돈다. 베란다 새시 공사를 처음부터 건설회사가 맡고 그 값을 아파트 대금에 추가하면 좋을 것이다.

또 확장을 원하는 사람들이 있으면 분양 당시에 확장 여부를 물어보아 처음부터 확장공사를 하면 될 것이다.

김현주(대구시 하서동)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의 공천 잡음이 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대구 중진 의원들의 컷오프 반발이 거세지며 이정현 공천관리위원장은 강경한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남 창원에서 음주 무면허 운전 중 순찰차를 들이받고 도주한 40대 남성이 경찰관을 다치게 해 구속되었으며, 사건 당시 혈중알코올농도는 0....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