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학생 금강산관광 경비 '10~20만원'개별 지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부는 학생들의 금강산관광 경비를 단체 수학여행이 아니라 개별 관광객 차원에서 지원할 방침이다.

정부 당국자는 24일 "현재 금강산관광 경비지원 방안을 다각도로 검토하고 있다"며 "학생 대상의 경비 지원은 통상적인 단체 수학여행과는 차별화해 경비를 지원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 당국자는 "설봉호의 법정 탑승객 숫자로 볼 때 일반 관광객에다 단일 학교의 수학여행객을 한꺼번에 운송하는데는 어려움이 있기 때문"이라며 "통일교육 차원에서 가족, 동아리 단위의 학생 관광객이 주된 지원 대상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학생들의경우 지원액이 10만~20만원 수준에서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