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수동씨 구속 추가금품수수 정황 포착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용호 게이트를 수사중인 차정일 특별검사팀은 1일 이수동 전 아태재단 상임이사가 금감원 조사무마 대가로 이씨로부터 받은 5천만원 외에 추가로 금품을 받았다는 정황을 포착, 조사중이다.

특검팀은 이용호씨와 이 전 이사, 김현성 전 한국전자복권 사장의 계좌에 대해 압수수색영장을 발부받아 이씨 계열사의 주가조작 차익금이 김씨를 통해 이 전 이사에게 전달됐는지 여부를 캐고 있다.

특검팀은 이수동 전 이사가 이용호씨로부터 금감원 조사무마 청탁과 함께 5천만원을 받은 사실을 확인,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혐의로 지난 28일 구속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