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만촌네거리에서 경산시경계간(6km) 양방향 12km에 버스전용차로제를 확대 운영한다. 버스전용차로 표시작업은 월드컵에 대비한 도로복구 공사와 병행해 5월중으로 마칠 계획이다. 버스전용차로 운용 시간은 오전 7시~9시, 오후 5시30~7시30분이다.
대구시는 또 경찰청과 협의해 상반기 중 현재 시내 6개소에 가동중인 버스전용차선 위반 단속 무인카메라를 2개 더 신설하고 기존 2개는 이전할 방침이다.
이경달기자 sarang@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대구가 중심 잡아야" 박근혜 메시지 업은 추경호…'집토끼' 사수 총력전
[단독] 장세용 민주당 구미시장 예비후보 "박정희 죽고, 김일성 오래 살아 남한이 이겨"
"보수 몰표 없다" 바닥 민심 속으로…초박빙 '대구시장' 전방위 도보 유세
'김건희 징역4년' 1주일만에 신종오 판사 숨진채 발견…유서엔 "죄송"
김부겸 '보수의 성지' 서문시장으로…달아오르는 선거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