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예천 단호박 재배 확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고구마와 밤을 섞어놓은 듯한 특이한 맛을 내고 시력에도 좋다는 '예천 단호박'이 올해 800여평 규모로 확대 재배된다.

군은 지난 2000년 보문면 오암리 일대를 단호박 재배지역으로 선정, 단호박 재배 기술교육을 통해 지역 특산물로 육성하고있는데 올해는 단호박 작목반(반장 이면욱) 10여농가가 800여평에 본답 파종을 끝냈다.

단호박은 4월중순 식재해 7월 하순에 수확하는데 시력보호에 효험이 있다는 농촌진흥청의 연구 결과도 있어 도시 수험생들이 많이 찾고 건강식품으로도 인기가 높다.

예천·권광남기자 kwonkn@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