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월드컵레이더-이·불 피하고 싶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브라질 축구대표팀의 간판 수비수인 호베르투 카를루스는 한일월드컵에서 가장 피하고 싶은 상대로 이탈리아와 프랑스를 꼽았다.

카를루스는 24일 말레이시아 콸라룸푸르에서 훈련을 마친뒤 "브라질외에 이번월드컵의 우승후보는 이탈리아, 프랑스"라면서 "우승을 위해 피하고 싶은 상대도 바로 이들"이라고 말했다.

카를루스는 두 나라외에 아르헨티나와 잉글랜드도 위협적인 팀으로 지목했다.그는 브라질의 준비상황에 대해서는 "약점을 보완, 강한 수비와 공격력을 갖췄다"면서 "특히 호나우두와 호나우디뉴의 공격은 상대팀들에게 공포가 될 것"이라고덧붙였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 '조폭 연루 의혹' 보도에 대해 사과와 후속 보도를 요구하며 청와대가 관련 언론사에 정정 요청을 했다. 그는 SBS 프...
중동 리스크로 약세를 보이던 국내 엔터주가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기점으로 반등 기대감을 키우고 있으며, 이들은 20일 정규 5집 '아리랑'을 ...
미성년자 성매매 의심 사건이 발생하여 한 유튜버의 신고로 현직 경찰관 A씨가 체포되었고, 차량 내부에서 미성년자와 현금이 발견되었다. 한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