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월드컵 대표팀 경주서 훈련캠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6일 프랑스와의 평가전을 끝낸 한국축구대표팀은 27일 오전 파주트레이닝센터에서 청소년대표팀과 연습경기를 한 차례 가진 뒤 경주로 이동, 훈련캠프를 차린다.선수단은 오후 5시 김포공항을 출발, 울산을 거쳐 경주 현대호텔에 여장을 풀고 휴식한 뒤 28일부터 화랑구장에서 최종 마무리훈련에 들어간다.

거스 히딩크 감독은 프랑스전에서 드러난 문제점을 보완하는 동시에 6월 4일 폴란드와의 1차전에서 체력, 전술적으로 최상의 컨디션을 발휘할 수 있도록 훈련의 강도를 조절한다는 구상이다.

이에 앞서 한국선수단은 프랑스와의 친선경기가 끝난 뒤 2002 월드컵축구대회 출정식을가졌다.

대표팀 주장 홍명보를 포함한 선수들은 사회자의 말에 맞춰 관중들에게 인사했고 대형 태극기를 들고 천천히 그라운드를 돌며 최선을 다해 16강에 진출할 것을 약속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