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문화
스포츠
라이프
연예
포토·영상
주간매일
고향사랑
매일신문 RSS
13일 오후 7시30분쯤 예천군 용궁면 읍부리 장모(59.여)씨 집에서 장씨가 벌에 쏘여 신음하는 것을 이웃에 사는 하모(70)씨가 발견, 인근 병원으로 후송 중 숨졌다.
경찰은 기초생활수급자로 혼자 살고있던 장씨가 말벌에 쏘여 쇼크사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고 있다.
예천.권광남기자 kwonkn@imaeil.com
[속보] 2심 "한덕수, 국헌문란 목적·내란중요임무 종사 고의 인정"
"다이소 女, 검소하고 외모 관리도"…'번따' 성지가 된 다이소?
어린이날 엉덩이 한 대 때렸다고…신고당한 친모, 아들은 보호시설行
40년간 도로공사 퇴직자 돈줄 된 '휴게소'…국토부, 전관 특혜 정조준
정청래는 오빠일까?…국립국어원 "40세 차이 남성에 '오빠' 부적절"
'광주 여고생 살해' 피의자 "여학생인 줄 몰랐다…씻을 수 없는 죄, 죄송"
"대구가 중심 잡아야" 박근혜 메시지 업은 추경호…'집토끼' 사수 총력전
[단독] 장세용 민주당 구미시장 예비후보 "박정희 죽고, 김일성 오래 살아 남한이 이겨"
"보수 몰표 없다" 바닥 민심 속으로…초박빙 '대구시장' 전방위 도보 유세
'김건희 징역4년' 1주일만에 신종오 판사 숨진채 발견…유서엔 "죄송"
김부겸 '보수의 성지' 서문시장으로…달아오르는 선거戰
여고생 살해범 "죽을거 누군가 데려가려"…이틀 전부터 배회
"금전 문제로"…부산서 사실혼 배우자 살해한 70대 男 체포
李대통령 '친형 정신병원' 거론…"높은 자살률, 세계적 망신"
"줄 안 묶였다고!" 추락 직전 절규…中 '폭포 그네' 관광객 참변
김혜경 여사도 '입이 쩍'…청와대 복도 뒤집은 초등생 돌발행동
오늘 나는 혼자 죽었다. 아니 어쩌면 어제.
X세대들의 열정기록부
MZ 50인, 그대들은 언제 그토록 뜨거웠는가
사람이 된 AI, 그 속을 파헤치다
'공실 비' 내린 동성로, 내일 날씨는?
‘그곳’이 알고 싶다! MZ가 픽한 ‘대구 카페’
보이스피싱 '그놈들', 당신의 방심을 노린다
깊어지는 디지털 격차... "키오스크가 너무해"
무면허·노헬멧까지... 전동'킬'보드를 피하라!
당신의 문해력·어휘력, 안녕하신가요?
댓글 많은 뉴스
"대구가 중심 잡아야" 박근혜 메시지 업은 추경호…'집토끼' 사수 총력전
[단독] 장세용 민주당 구미시장 예비후보 "박정희 죽고, 김일성 오래 살아 남한이 이겨"
"보수 몰표 없다" 바닥 민심 속으로…초박빙 '대구시장' 전방위 도보 유세
'김건희 징역4년' 1주일만에 신종오 판사 숨진채 발견…유서엔 "죄송"
김부겸 '보수의 성지' 서문시장으로…달아오르는 선거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