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주식코드 6자리로 확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오는 10월 6일부터 투자자들이 매매 주문과 주가조회 등에 사용하는 주식 종목코드가 현행 5자리에서 6자리로 늘어난다.증권거래소는 23일 향후 2, 3년안에 예상되는 종목코드의 포화에 대비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증권거래소, 코스닥증권시장, 제3시장에서 거래되는 모든 주식의 종목코드는 현행 종목코드 맨 앞자리에 '0'을 추가해 사용하게 된다.종목코드가 6자리로 늘어남에 따라 증권사, 증권유관기관, 기관투자가 등의 전산프로그램과 데이터베이스의 수정이 불가피하게 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은 6·3 지방선거 울산시장 후보로 김상욱 의원을 공천하기로 결정했으며, 김 의원은 경선에서 1위를 차지한 후 국민의힘 후보인 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대전 대덕구의 안전공업 공장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로 24명이 중상, 31명이 경상을 입었으며, 14명이 연락이 두절된 상태로 확인됐다. 행정...
미국과 이란 간의 전쟁이 3주째 이어지는 가운데,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이란의 핵 및 미사일 역량이 크게 약화되었다고 주장하며 전..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