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市 공무원노조도 간부인사 철회 요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박성철)은 31일 '1일자로 실시한 대구시 간부 인사의 즉각 철회'를 요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노조는 조해녕 시장이 일반고시 출신자에 대한 차별인사를 시정하겠다고 약속한지 한달도 되지 않아 이를 헌신짝처럼 파기한 것은 9천여 공무원을 우롱하는 처사라고 비난했다.

노조는 부당하고 차별적인 인사를 철회하고 앞으로 일반고시·고등고시·군출신간 갈등이 일어나지 않도록 새로운 인사정책을 강구하라고 주장했다.

최정암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여권 최대 스피커인 유튜버 김어준씨의 방송에서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탄핵 가능성이 언급되며 여권 내부 갈등이 격화되고 있다. 김씨는 방송에서...
최근 삼성액티브자산운용의 'KoAct 코스닥액티브' ETF가 상장된 가운데, 상장 전 종목 정보 유출 의혹으로 논란이 일고 있다. 이로 인해...
대구에서는 도로에서 나체 상태의 남성이 나타나고, 상가 엘리베이터에서 80대 노인이 6살 여아를 강제추행한 사건이 발생하며 지역 사회가 충격...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