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공산혁명의 모태가 된 인민해방군이 1일 창군 75주년을 맞는다.중국의 국영 언론들은 창군 75주년을 앞두고 인민해방군을 찬양하는 기사를 연일 쏟아내고 있다.
특히 장쩌민(江澤民) 국가주석의 군 현대화 업적을 크게 부각시키는 등 앞다퉈 장 주석 띄우기에 나서고 있어, 올 가을 권력승계를 앞두고 장 주석의 군사위 주석직 유임설에 무게를 실어주고 있다.
관영 신화통신은 사설에서 "장쩌민 동지는 군을 새로운 시대로 이끌기 위해 마오쩌둥(毛澤東)과 덩샤오핑(鄧小平)의 군 사상을 창조적으로 발전시켰다"고 높이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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