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프로축구단 창단추진위원회 창립총회가 6일 오전 동대구호텔에서 추진위원 39명 등 각계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프로축구 창단추진위는 이번 달말까지 상공단체와 체육인, 의회가 참여하는 발기인 구성과 총회, 주주 구성 등에 대한 세부안을 마련하고 다음달 발기인 대회 및 총회를 개최하기로 했다.
또 10월에는 지역기업 컨소시엄 형태의 법인설립을 완료하고 올해 말까지 시민들이참여하는 시민주 공모를 실시할 계획이다.
추진위는 내년 2월 선수단 구성을 끝내고 3월 프로축구팀 창단, 2003 K-리그 참가를목표로 하고있다.
또 창단작업을 원활히 하기위해 대구시와 대구상공회의소, 시 축구협회 관계자들로실무추진팀을 구성했다.
강병서기자 kbs@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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