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호우 피해 기업 최고3억 지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경북중소기업청은 7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들의 신속한 복구와 경영정상화를 위해 복구에 필요한 자금의 70% 이내에서 업체당 최고 3억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지원 대상 기업은 피해액이 지난 해 연간매출액 또는 올해 추정 매출액의 3% 이상이거나 피해액이 5천만원 이상인 중소기업으로서 지방중소기업청장의 재해중소기업 확인을 받아야 한다.

수해 중소기업이 이미 대출받은 정책자금의 상환연기를 원할 경우 최고 6개월까지 유예해 줄 방침이다.

석민기자 sukmin@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변호인 송진호는 내란 우두머리 혐의 항소심에서 조은석 특별검사가 사형을 구형한 것에 강하게 반발하며 특검의 논리를 반대로...
한국거래소와 한국예탁결제원 등 4개 증권 유관기관은 증시 결제주기를 'T+1'로 단축하기 위한 로드맵을 발표했고, 2028년부터 결제주기가 ...
故 최불암의 장지와 가까운 경기 파주의 한 식당이 고인을 추모하며 주류 무료 제공 행사를 알린 후 논란에 휘말렸다. 식당 업주는 고인을 애도...
북한 연계 해킹조직이 바이낸스에서 탈취한 비트코인의 규모가 14억 달러에 달하며, 이는 테슬라 보유량보다 많고 북한의 연간 상품 수출액보다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