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은행은 22, 23일 홍콩 및 싱가포르에서 개최되는 '코리아 코퍼레이트 데이 콘퍼런스'에 참가해 외국 기관투자가들을 대상으로 해외 IR(기업설명회)을 실시한다
살로먼스미스바니 증권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는 대구은행을 비롯해 현대백화점 등 국내 8개 기업이 참가한다.이번에 대구은행과 1대1 미팅 및 그룹 미팅에 참가하는 외국 기관투자가는 총 32개(잠정)이다.
이화언 부행장은 이번 해외IR을 통해 2002년 상반기 실적과 하반기 전망에 대해 집중 설명한다. 또 내년 주총 때 발표될 예상 배당률에 따른 실질수익률과 주당순자산(BPS) 및 주당순이익(EPS)을 감안한다면 대구은행이 매력적인 투자대상이란 점을 부각시킬 계획이다.
대구은행은 이달말에도 외국계 증권사 방문과 외국 기관투자가의 콘퍼런스 콜 등에 참가하는 등 해외IR을 적극 펴기로 했다.
김해용기자 kimhy@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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