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MBC 외국인 노동자 시리즈 한국어협 인권디딤돌 대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MBC 뉴스데스크 외국인 노동자 시리즈'(민경의 기자)와 'SBS 그것이 알고 싶다 노예 성매매의 굴레'(기획 신언훈) 등2편이 한국여성단체연합이 수여하는 제4회 평등.인권방송 디딤돌 대상을 공동수상했다.

'외국인 노동자 시리즈'는 인권의 사각지대에서 고통받는 외국인 노동자들의 참혹상을 알려 고용허가제 등 제도적 개선방안을 제기했으며, '노예 성매매의 굴레'는 성매매 여성들의 인권유린 현장을 고발, 사회적 관심을 환기시켰다는 평가를 받았다.

'KBS 일요스페셜 탈레반 붕괴 100일, 부르카를 벗는 아프간 여인들'(조대현 책임PD)과 'MBC 특집극 난 왜 아빠랑성이 달라?'(최창욱 기획)도 디딤돌을 수상했다.

반면 'KBS 2TV 개그 콘서트-봉숭아 학당, 엽기적인 그녀, 연인들'(양기선 책임PD)과 KBS 2TV '서세원 쇼'(박환욱 책임PD)는 평등.인권방송 걸림돌로 선정됐다.

이 두 프로는 시청률에만 집착, 남녀관계를 왜곡해 그리거나 방송에 부적절한 용어의 사용이 많았고 외모지상주의를 부추기는 등 반인권적 요소가 많은 것으로 지적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법무부 장관 후보로 지명된 김승원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성추행 의혹 관련 탄원서 논란 속에 지명 20일 만에 자진 사퇴하면서 이재명 정부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배우 변우석이 과도한 사생활 침해에 대해 법적 대응을 예고하며, 소속사 바로엔터테인먼트는 아티스트의 안전과 사생활 보호를 위해 공식 스케줄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8일 장남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가 러시아 올리가르히 우마르 크렘레프에게서 받은 결혼식 축하 비용을 돌려줬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