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용대 올스타 한라장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1일 전북 진안 문예체육회관에서 열린 2002 프로씨름 올스타전 한라급 결승에서 김용대(현대)가 남동우(LG)를 3대0으로 완파하고 우승했다.

이로써 지난해 올스타전에서도 한라장사에 올랐던 김용대는 한라급 최강자임을 재확인하며 상금 500만원을 차지했다.

남동우의 들배지기 공격을 맞받아 뒤집기로 첫판을 따낸 김용대는 둘째판에서도 뒤집기를 시도한 남동우를 잡채기로 반격, 모래판에 눕혀 완승을 예고했다.

마지막 셋째판에서는 호각이 울리자마자 밀어치기로 경기를 마무리했다.김용대는 8강전과 4강전에 만난 장윤호(현대)와 임홍재(LG)를 안다리와 들배지기 두 기술만으로 잇따라 완파하고 결승에 올랐다.

김용대는 "올스타전 2연패를 하게 돼 무척 기쁘다"며 "앞으로 백두급 선수들과도 시합을 많이 가져 내년에는 백두급 우승에 도전해 보고 싶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