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물놀이 초교생 3명 실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의성군 단밀면 서재2리 앞 위천강에 물놀이를 나간 초등생 3명이 실종돼 경찰이 수색작업에 나섰다.

단밀 속암초교에 다니는 6학년 차모(12)양과 5학년 조모(11)양, 구미 모초교 오모(10)양 등 3명은 21일 오후 1시쯤 마을 앞 위천강에 물놀이를 한다며 집을 나간 뒤 집으로 돌아오지 않아 이날 밤 9시50분쯤 부모들이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이들이 입고나간 옷과 신발이 위천강 모래밭에 놓여있는 점을 확인하고 물놀이 중 익사사고를 당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다.

의성.이희대기자 hdlee@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태규 국민의힘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의 당선 축하 난 수령을 거부한 후 이를 번복하고 '명난'이라는 이름의 아기를 잘 키우겠다고 전했다. 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권에 대규모 지방 투자 계획을 공식화할 예정이며, 이재명 대통령이 주재하는 간담회에서 이 계획이 논의될 ...
유튜브 채널 '매불쇼' 진행자인 최욱 씨가 일간베스트저장소 이용자들을 겨냥한 발언으로 시민단체에 고발당한 가운데, 서민민생대책위원회는 최 씨...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