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26일 지구정상회의 남아공 시위 비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6일 남아프리카공화국요하네스버그에서 개막될 지구정상회의를 앞두고 21일 대규모 시위가 벌어지는 등 경찰에 비상이 걸렸다.

남아공 소작농운동(LPM) 소속원과 노숙자 등 2천여명은 이날 타보 음베키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통령을 '자본주의자'라고 비난하는 플래카드를 앞세우고 시위행진을 벌였으며 이 과정에서 시위대 52명이 경찰에 체포됐다.

경찰은 시위대와 노숙자들에 대해 무단 점거한 지역을 떠날 것을 지시했으나 이에 불응했다고 밝히고 체포된 시위대를 집회에 관한 법률 위반혐의로 처벌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LPM은 오는 31일 전세계에서 몰려든 1만명의 소작농 및 농민들이 참여하는 대규모 시위를 계획중이어서 당국이 바짝 긴장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여권 최대 스피커인 유튜버 김어준씨의 방송에서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탄핵 가능성이 언급되며 여권 내부 갈등이 격화되고 있다. 김씨는 방송에서...
최근 삼성액티브자산운용의 'KoAct 코스닥액티브' ETF가 상장된 가운데, 상장 전 종목 정보 유출 의혹으로 논란이 일고 있다. 이로 인해...
대구에서는 도로에서 나체 상태의 남성이 나타나고, 상가 엘리베이터에서 80대 노인이 6살 여아를 강제추행한 사건이 발생하며 지역 사회가 충격...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