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영관 특수1부장검사 유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법무부는 22일 민주당 이해찬 의원의 발언으로 거취가 주목돼온 서울지검 박영관 특수1부장을 유임시키는 등 재경지청장 이하 검찰중견 간부 및 평검사 253명에 대한 인사를 26일자로 단행했다.

법무부는 박 부장을 유임시키는 대신 이정연씨 병역문제 수사를 지휘하는 서울지검 3차장을 교체, 정현태 대구지검 1차장을 서울지검 3차장에 임명하고, 김회선 현 서울지검 3차장은 1차장으로 전보했다.

이처럼 박 부장이 유임됨으로써 그동안 그의 교체를 요구해온 한나라당이 강력 반발하는 등 정치권의 공방이 예상된다.

이번 인사에서는 또 서울지검 동부지청장에 신언용 서울고검 송무부장, 의정부지청장에는 안영욱 서울지검 1차장이 발령됐으며, 재경 지청 가운데 남부·북부·서부지청장은 유임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법무부 장관 후보로 지명된 김승원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성추행 의혹 관련 탄원서 논란 속에 지명 20일 만에 자진 사퇴하면서 이재명 정부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배우 변우석이 과도한 사생활 침해에 대해 법적 대응을 예고하며, 소속사 바로엔터테인먼트는 아티스트의 안전과 사생활 보호를 위해 공식 스케줄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8일 장남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가 러시아 올리가르히 우마르 크렘레프에게서 받은 결혼식 축하 비용을 돌려줬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