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영관 특수1부장검사 유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법무부는 22일 민주당 이해찬 의원의 발언으로 거취가 주목돼온 서울지검 박영관 특수1부장을 유임시키는 등 재경지청장 이하 검찰중견 간부 및 평검사 253명에 대한 인사를 26일자로 단행했다.

법무부는 박 부장을 유임시키는 대신 이정연씨 병역문제 수사를 지휘하는 서울지검 3차장을 교체, 정현태 대구지검 1차장을 서울지검 3차장에 임명하고, 김회선 현 서울지검 3차장은 1차장으로 전보했다.

이처럼 박 부장이 유임됨으로써 그동안 그의 교체를 요구해온 한나라당이 강력 반발하는 등 정치권의 공방이 예상된다.

이번 인사에서는 또 서울지검 동부지청장에 신언용 서울고검 송무부장, 의정부지청장에는 안영욱 서울지검 1차장이 발령됐으며, 재경 지청 가운데 남부·북부·서부지청장은 유임됐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