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단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폭스바겐 뉴비틀 싸져

폭스바겐의 공식 판매법인인 고진모터임포트는 이달부터 베스트셀러 모델인 '뉴 비틀'의 가격을 200만원 이상 내렸다고 최근 밝혔다.

이에 따라 현재 판매되고 있는 2003년형 뉴 비틀 가격은 스탠더드형이 3천200만원에서 2천980만원으로, 디럭스형이 3천500만원에서 3천290만원으로 각각 조정됐다.지난 2000년 6월부터 국내 판매를 시작한 뉴 비틀은 1천984㏄, 직렬 4기통 SOHC엔진을 탑재한 2.0 모델로 올들어서는 지난 9월말까지 총 182대가 판매됐다.

◈대림 125㏄ 스쿠터 리콜

국내 최대 오토바이 생산업체인 경남 창원공단내 대림자동차공업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일부 차량에 대해 자발적 리콜을 실시한다.

대림차는 올해 생산된 125㏄ 스쿠터 '포르테' 일부 차량에서 카뷰레터 내부 부품 가운데 칼라 마모현상으로 스토틀 작동이 원활하지 못한 현상이 발생돼 리콜을 실시한다고 최근 밝혔다.

리콜 서비스 기간은 21일부터 내년 10월 21일까지 1년간이며 서비스 장소는 직영정비사업소 및 대리점·시범점에서 받을 수 있다.

리콜 서비스와 관련된 상세한 문의는 대림자동차 고객상담실(080-999-2882), 직영정비사업소 및 대리점·시범점(사용설명서 및 홈페이지 참조 www.daelimmotor.com)으로 하면 된다.

◈내년 출시 신차명 '오피러스'

기아자동차는 내년 초 출시를 목표로 개발중인 최고급 정통 대형세단(프로젝트명 GH)의 차명을 '오피러스'(Opirus)로 확정했다고 최근 밝혔다.

'오피러스'는 원래 라틴어 'Ophir Rus'의 약자로 '보석의 땅, 금의 땅'이라는 전설속의 지명인 동시에 영어로는 'Opinion Leader of Us'를 의미하는 것으로 프리미엄 세단의 가치와 화려하고 세련된 감각을 표현한다고 기아차는 설명했다.

오피러스는 △액티브 헤드레스트(후방 충돌시 헤드레스트가 자동 이동해 승객을 보호하는 장치) △퍼스널 IC시스템(승차시 각종 조작이 자동으로 이뤄지는 장치) △VDC(차제자세 제어장치) 등 최신 기술이 적용될 대형 세단으로 2천700㏄, 3천㏄, 3천500㏄ 등 3종류가 출시될 예정.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은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의 '무섭노' 발언에 대해 강력히 비판하며 전체주의적 검열 사회를 경고했다. 해당 발언은 리센...
미국과 이란 간 전쟁 직후 담합을 통해 유가를 폭등시킨 혐의를 받는 HD현대오일뱅크와 SK에너지 직원들이 기소되었다. 서울중앙지검에 따르면,...
광주 군 공항 부지에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정부 발표에 대해 대구경북 지역의 실질적인 지원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으며, TK...
캐나다 정부가 차세대 잠수함 도입 사업에서 독일의 티센크루프마린시스템(TKMS)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으며, 사업 규모는 최대 60조 원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