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산업 개편 세미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의 경제적 재도약을 위해서 전통산업의 고부가가치화와 새로운 성장동력인 신산업의 육성이 시급한 가운데 대구와 경북간 광역 연계 발전전략이 제기됐다.

대구상의(회장 노희찬)가 주최하고 현대경제연구원이 주관하여 29일 오후2시 대구상의에서 열린 '대구산업의 구조개편과 혁신전략'을 주제로 한 심포지엄에서 서정해 경북대 경영학부 교수는 대구·경북간 업종별 광역연계를 통한 발전방안을 제시했다.

대구~구미는 전자·정보, 대구~포항은 기계·금속, 울산~달성~창원은 대기업과 벤처기업의 상호연계로 지역의 발전가능성을 모색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서교수는 산업전략상 대구와 광역 연계가 가능한 전자·정보, 기계·금속을 새로운 지역발전을 위한 RIS(지역혁신체제)의 관점에서 집중투자할 필요가 있으며, 첨단연구단지로서의 e밸리 조성과 고급인력의 역외유출을 막기위한 대책마련이 시급하다고 지적했다.

황재성기자 jsgold@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 '조폭 연루 의혹' 보도에 대해 사과와 후속 보도를 요구하며 청와대가 관련 언론사에 정정 요청을 했다. 그는 SBS 프...
중동 리스크로 약세를 보이던 국내 엔터주가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기점으로 반등 기대감을 키우고 있으며, 이들은 20일 정규 5집 '아리랑'을 ...
미성년자 성매매 의심 사건이 발생하여 한 유튜버의 신고로 현직 경찰관 A씨가 체포되었고, 차량 내부에서 미성년자와 현금이 발견되었다. 한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