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40대 회사원 목매 숨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30일 오후 6시10분쯤 울진군 죽변면 ㄷ건설 사택 다동 3층 계단에서 회사 직원 권모(47·영주시 영주동)씨가 노끈으로 목을 맨 채 숨져있는 것을 동료 박모(37)씨가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숨진 권씨가 평소 생활을 비관해 왔다는 가족들의 진술과 사체에 별다른 외상이 없는 점 등으로 미뤄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중이다.

울진·황이주기자 ijhwang@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정책에 대한 부정적인 평가가 56%로 증가한 반면 긍정 평가는 33%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
삼성전자는 올해 2분기 연결 기준으로 89조4924억 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을 달성했으며,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8...
서울 송파구에서 '올다르크'라는 별칭의 A씨가 시위 중 구속영장이 기각된 후 유튜브 생방송에서 자신의 행동을 '하나님의 부르심'이라고 밝히며...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