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파평 윤씨 미라 뱃속 태아 미라 함께 발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 9월 경기도 파주시 교하읍 파평 윤(尹)씨 정정공(貞靖公)파 묘역에서 반(半) 미라 상태로 발견된 400여년전 사대부 부인의 뱃속에 태아 미라가 보존돼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6일 고려대 박물관에 따르면, 사대부 부인 미라에 대한 엑스선 촬영 결과 태아의 머리가 부인 미라의 질 입구까지 내려와 있는 것으로 확인됐으며 태아 미라는 해부학적으로 완벽한 상태인 것으로 드러났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