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경찰서는 15일 소방 공무원과 짜고 도박판을 덮쳐 현금과 승용차를 뺏은 김모(38·경주시 양남면)씨와 김모(32·울산·소방공무원)씨 등 3명을 특수강도 및 강도 교사 혐의로 구속하고 최모(44·울산시 신정동)씨 등 2명을 수배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서로 짜고 지난해 3월16일 경주시 양남면 모 가요주점에서 벌어진 도박판을 덮친 뒤 경찰에 신고하지 않는다는 조건으로 현금 280만원과 고급승용차 1대를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다.
경주·박준현기자 jhpark@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고속도로 휴게소 카르텔 반드시 청산"…경기지사 때 '계곡 식당' 정비 재현할까?
"평생 냈는데" 국민연금 '60만원'도 못받는 66%…실제 수령액 보니
李대통령 "서울 주요지역 집값 놀라울 정도로 떨어져…폭락 걱정까지 나와"
李 대통령 '기본소득' 확대 의지 밝혔지만…농촌 지자체는 재정 골치
李가 띄운 '다문화 우대' 논쟁에 귀화 정치인 아이수루가 꺼낸 '파독 광부·간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