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3/4분기 주요 벤처캐피털들의 벤처투자액이 사상 최저수준으로 떨어졌다.17일 업계에 따르면 KTB네트워크, 산은캐피탈, 한국기술투자, 무한투자 등 4대 벤처캐피털의 올해 3/4분기 벤처투자액은 471억원으로지난해이후 분기별 최저수준으로 떨어졌다.
지난 2000년이 벤처투자가 가장 활발하게 펼쳐졌던 것을 감안하면 올해 3/4분기벤처투자 실적은 사상 최저수준인 것으로 여겨진다.또 3/4분기 4대 벤처캐피털의 벤처투자액은 816억원의 투자를 단행했던 지난해 3/4분기의 57.7% 수준으로 떨어진 것이며 올해 1/4분기511억원, 2/4분기 593억원에 비해서도 지속적으로 감소한 수치이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고속도로 휴게소 카르텔 반드시 청산"…경기지사 때 '계곡 식당' 정비 재현할까?
"평생 냈는데" 국민연금 '60만원'도 못받는 66%…실제 수령액 보니
李 대통령 '기본소득' 확대 의지 밝혔지만…농촌 지자체는 재정 골치
李가 띄운 '다문화 우대' 논쟁에 귀화 정치인 아이수루가 꺼낸 '파독 광부·간호사'
李대통령 "서울 주요지역 집값 놀라울 정도로 떨어져…폭락 걱정까지 나와"